지난주 일요일, long weekend의 마지막 날 창경궁 탐방에 나섰다. 바로 이틀 전 고난의 부여 여행을 다녀왔음에도 얌전히 집에서 휴식을 하지 못하고 또다시 나들이에 나선 불굴의 정신! 물론 나도 계획은 다시 시작될 한 주를 위해 집에서 푹 쉴 예정이었다. 밖의 날씨를 내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무려 한국 귀국 5개월 차에 거의 처음 보는 것 같은 … 창경궁 탐방 – 행사로 가득한 5월의 창경궁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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