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야마 시 메이지무라에 가다

이누야마시 남동쪽에 위치한 메이지무라(明治村)는 일본 메이지 시대의 건축물을 전국에서 수집해 복원한 일종의 박물관 마을이다. 한국의 용인 민속촌과 비슷하다고 할까? 1965년에 문을 열었다는 메이지무라는 유명한 건축물 외에도 메이지 시대의 음식, 복장 등 사회 전반의 생활상을 고스란히 재현하고 있는데, 부지가 매우 넓다. 최소 한나절은 잡아야 하는 코스인지라 우리는 이누야마 성하 마을 코스와 엮어 하루 일정을 온전히 나고야 … 이누야마 시 메이지무라에 가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