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통영 섬 여행을 가기로 했다. 석가탄신일이 들어 있는 보석 같은 long-weekend에 당연히 집에 있을 수 없지! 3월 말부터 거의 매주 여행을 가고 있다. 5월 중순이 넘어가면 더위 때문에 가을이 될 때까지 다시 얌전히 지내야 하니 멈출 수 없다! 2006년 나 홀로 통영 배낭여행을 갔을 때 깨달은 것이 있었다. 바로 바닷가 여행은 혼자 가면 안 … 통영 섬 여행: 비 내리는 한산도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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