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국내여행
-
공주 금강 신관공원에서 봄꽃 구경
공주 금강 신관공원 미르섬에서 봄을 즐기다 공주 금강 신관공원의 미르섬은 지금 봄꽃들이 한창이다. 말 그대로 금강변에 위치한 공원이므로 봄꽃들과 금강, 그리고 공산성이 어우러지는 풍경이 한 폭의 그림 같은 느낌이다. 그리고 뭐니 뭐니 해도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곳이 아니라서 정말 호젓하게 봄을…
-
공주 벚꽃 명소 공산성 쌍수정에서 즐기는 봄
공주 벚꽃 명소 공산성 쌍수정 올해도 어김없이 봄이 왔고 벚꽃이 피었다.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 때문에 예상보다 이른 벚꽃 만개 소식이 연일 뉴스에서 전해지고 있었다. 지난해에는 공주-대전 지역에서 벚꽃 명소로 너무도 유명한 계룡산 동학사로 벚꽃 구경을 갔었다. 그러나 엄청난 인파에 내가…
-
겨울 마곡사 산책: 공주시 3대 사찰
겨울 마곡사의 느낌은 어떨까? 간만에 공주시 3대 사찰 중 하나라는 마곡사로 겨울 산책을 다녀왔다. 작년 11월 말 첫눈이 내리더니 꾸준히 눈이 내려서 한동안 집에서 자택근무 모드로 지냈다. 도로의 눈도 거의 다 녹았길래 집에서 멀지 않은 거리로 나들이를 다녀오기로 했다. 유구한…
-
마이산 탑사: 신묘한 느낌 가득한 진안의 명소
토요일 아침, 구례 화엄사 근처 산장에서 아침 일찍 눈을 뜬 모녀. 순천-완주 고속도로를 타고 서울로 향하는 길에 마이산 도립공원에 위치한 마이산 탑사를 구경하기로 했다. 진안군뿐만 아니라 마이산도 머리털 나고 처음 가 보는 거지만 매우 친숙한 이곳! 친할머니가 지인의 임신을 위해…
-
구례 화엄사: 문화재로 가득한 지리산국립공원 내 사찰
금요일 연차를 내고 1박 2일로 구례 화엄사와 진안의 마이산 탑사에 다녀왔다. 어차피 서울을 벗어나는 데 한 세월이 걸릴 것 같아 출근 트래픽 시간이 지난 후 아침 10시가 넘어서야 느긋하게 전남 구례로 출발했다. 전라도 밥상으로 시작하는 여행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구례에 도착하니…
-
전쟁 같았던 광릉수목원 예약, 그러나 결과는 애벌레 천국
광릉수목원에 방문하려고 꾸준히 예약을 시도했으나, 치열한 주말 예약 경쟁으로 거의 1년 만에 눈물겹게 예약에 성공했다. 하~ 방문 한 번 하기 정말 힘들다. 평생 광릉수목원은 못 가는 것인가 생각이 들 정도의 경쟁률이었지만, 당당하게 예약에 성공하여 황금 같은 5월의 세 번째 토요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