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경주 양동마을

4월의 경주 양동마을, 다채로운 봄꽃이 가득한 곳

경주 양동마을, 봄꽃이 만발한 4월이 가장 예쁘지 않을까?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는 봄날, 다채로운 종류의 꽃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경주 양동마을은 화창한 날의 나들이 코스로 만점인 곳이다. 경주 양동마을은 요즘 안동 하회마을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준비가 한창이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가 된다면 유지 보수의 측면에서 입장료도 생길지 모르고, 무료 좋아하는 1인으로서 등재 전에 한 번쯤 방문해 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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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저온 현상으로 시원했던 한여름의 경주 양동마을

지금 한창 안동 하회마을과 함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경주 양동마을. 말이 경주지, 포항과 경주 경계선에 있어 포항에서 훨씬 가까운 이곳은 차로 20분이면 도착하는 아주 가까운 곳이다. 한 달 전쯤, 서울서 친구가 내려왔을 때 처음 들러본 곳이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필이면 1주일 내내 35~6도를 오르내리는 전국 최고 기온의 폭염 중이었다. 전통마을의 특징 상, 한여름의 경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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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민이 된 후 첫 나들이로 경주 보문단지에 가다

경주 보문단지 내 차 타고 첫 나들이! 자동차가 생긴 후 맞는 첫 금요일이다. 별도의 강의가 없고 보충 수업만 한 타임 있어 업무를 마치니 오전 11시였다. 날씨도 너무 좋고, 차도 있으니 (우훗~) 마마님과 함께 경주 보문단지로 봄맞이를 하러 갔다. 시기가 시기인지라 보문단지로 향하는 길은 차로 매우 혼잡했다. 가까운 거리를 기어가듯 한참을 걸려 겨우 주차장에 도착했다. 날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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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섬 여행: 비 내리는 한산도

통영 섬 여행 드디어 가기로 했다. 석가탄신일이 들어 있는 보석 같은 long-weekend에 당연히 집에 있을 수 없지! 3월 말부터 거의 매주 여행을 가고 있다. 5월 중순이 넘어가면 더위 때문에 가을이 될 때까지 다시 얌전히 지내야 하니 멈출 수 없다! 2006년 나 홀로 통영 배낭여행을 갔을 때 깨달은 것이 있었다. 바로 바닷가 여행은 혼자 가면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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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고속버스 타고 안동 하회마을 당일치기 여행하기

안동 하회마을 당일치기 여행을 계획했다. 직장인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이틀, 토요일과 일요일. 안동이 절대 가까운 거리는 아니었지만, 1박2일 여행을 하기엔 돌아오는 월요일이 걱정이었다. 주말에 하루는 집에서 늘어지게 쉬어야 한다는 의지로, 금요일 저녁 심야 고속버스를 이용해 토요일 당일치기 안동 여행을 감행했다. 안동 터미널에서 추위에 떨며 새벽을 지세우다 분명 버스 스케줄 상으로는 안동 터미널에 도착 후 1~2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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