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국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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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도 가볼만한곳: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강화 고인돌유적, 강화 광성보
인생 처음으로 인천 강화도에 다녀왔다. 가을장마처럼 잦은 비가 내렸는데 10월의 첫날은 아침부터 날씨가 찢어지게 좋았다. 이런 날씨를 집에서 보내기엔 너무 아까워 아무런 준비 없이 즉흥적으로 나들이를 다녀오기로 했다. 서울 북쪽에서 다녀오기 편한 곳을 고르다 보니 한 번도 가 보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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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양떼목장 찍고 정선 레일바이크 타러 고고씽! (6월 강원도 여행기 3편)
폭염 중인 강릉을 피해 무작정 정선으로 향한 우리 모녀. 정선 레일바이크 타러 가자 생각하며 내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입력하니, 대관령 쪽으로 넘어가면 대관령 양떼목장도 구경할 수 있더라. 좀 돌아가긴 하지만, 그래도 이때 아니면 언제 또 대관령에 와서 양떼목장 구경을 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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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슬라아트월드와 강릉통일공원 (6월 강원도 여행기 2편)
오죽헌을 나와 아침에 변경한 일정대로 하슬라아트월드로 향했다. 도착지에 거의 다 와갈 무렵 눈앞에 거대한 배가 보였다. 거리가 가까워지니 강릉통일공원이라는 표지판과 함께 주차장이 보였다. 뭔가 볼거리가 조성되어 있는 느낌에 우리는 잠시 주차를 하고 배 근처까지 가 보기로 했다. 강릉통일공원 멀리서 보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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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선교장과 오죽헌 (6월 강원도 여행기 1편)
2박 3일로 강원도 여행을 다녀왔다. 목적지는 바로 강릉! 상세한 계획 없이 경포 호수 근처에서 우선 1박을 하며 근처에 위치한 강릉 선교장과 오죽헌을 방문하기로 했다. 그리고 마침 강릉 단오제 기간이니 나머지 시간에는 단오제 행사를 구경하고 돌아오는 길에 하슬라아트월드를 방문하면 괜찮겠다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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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 청량사와 아찔한 오르막길
이전 포스팅에서 도산서원을 마지막으로 안동 여행을 마쳤을 무렵이 11시를 조금 넘긴 시간이었다. 조금 아쉬운 마음에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예정에는 없었던 근처의 봉화 청량사를 경유하기로 했다. 행정구역은 다르지만 도산서원에서 고작 17km 정도의 거리라 매우 가까웠다. 봉화 청량사는 조금 더 북쪽에 위치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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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안동 가을여행
자고로 가을은 여행의 계절이다. 휴무인 1주일을 알차게 보내기 위하여 이틀 전 창녕 여행에 이어 1박2일 안동 가을여행을 떠났다. 한국 귀국 후 두 번째 안동 여행이다. 첫 안동 여행은 3월 초 뚜벅이로 서울에서 심야버스를 타고 다녀왔었는데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춥고…
